우즈베키스탄, SMR 발전소 부지 굴착 착수
○ 지난 10월 9일, 우즈베키스탄에 건설될 RITM-200N SMR의 착공식이 열림.
○ 착공식에는 Atomstroyexport JSC의 부사장인 파벨 베즈루코프(Pavel Bezrukov), 원자력 발전소 건설 책임자인 압두자밀 칼무라토프(Abdujamil Kalmuratov),
그리고 지자흐(Jizzakh) 주지사인 울루그벡 무스타포예프(Ulugbek Mustafoyev)가 참석함.
○ 27개의 시추공 굴착을 마치고 엔지니어링 조사와 설계 및 건설 준비가 진행 중이며, 2029년 말 임계를 목표로 하는 첫 호기의 콘크리트 타설은 2026년 3월로 예상됨.
○ RITM-200N은 원자력 추진 쇄빙선의 기술을 응용한 수냉식 원자로로, 열출력은 190MWt, 전기출력은 55MWe이며, 60년의 사용 수명을 목표로 함.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25.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