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SMR 건설 가능성 검토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사디르 자파로프와의 회담 후 성명에서 키르기스스탄이 러시아의 SMR을 건설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힘.
○ 또한 Gazprom이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러시아 기업들이 수력 발전소의 설계 및 현대화와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의 공동 건설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언급함.
○ 키르기스스탄의 전력 생산은 주로 수력(90% 이상)이 담당하고 있으며, 2022년 1월에 RITM-200N SMR 건설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위해 Rosatom과 협력 MoU에 서명함.
○ 러시아는 RITM-200N 원자로 기술 기반의 육상 및 부유식 SMR을 개발하였으며, 열출력 190MW(전기 출력 55MW), 60년의 설계수명을 가짐.
○ 최초의 수출 계약은 우즈베키스탄과 체결되었으며, 2기의 VVER-1200 원자로와 함께 2기의 SMR이 건설될 예정임.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