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신규 원전으로 SMR 도입 결정
○ 아르메니아 정부에 따르면 아르메니아의 신규 원자력발전소로 SMR의 도입을 결정하였으며, 후보 노형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밝힘.
○ 러시아, 미국, 중국, 한국, 프랑스 등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2026~2027년에 내려질 예정임.
○ 아르메니아는 1970년대 메차모르(Metsamor)에 구 소련의 VVER-440 2기를 건설・운영하였으나 1988년 대지진 이후 폐쇄하였다가
에너지 부족에 따라 1995년 재가동함.
○ 이후 해당 발전소의 수명을 두 차례에 걸쳐 2036년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하고 수명연장을 위해 6,5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정함.
(출처 : 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 202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