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Deep Fission-Day & Zimmermann 파트너십 체결
○ 미국의 엔지니어링 기업인 Day & Zimmermann(D&Z)은 Deep Fission이 개발하는 Gravity SMR의 건설 계획 수립과 지상 건설을 수행하는 협약을 체결함.
○ Deep Fission이 개발한 Gravity SMR은 전기출력 15MWe의 가압경수로형 SMR이며, 지하 1마일(1.6km) 깊이의 시추공 내부에 배치되어
피동형 격리와 차폐를 통해 안전성과 보안성을 높임.
○ 지난해 8월 DOE의 원자로 파일럿 프로그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12월 캔사스주 Parsons의 Great Plains 산업단지에서 파일럿 프로젝트가 착공됨.
○ 40년 이상의 원자력 분야 전문 지식과 품질 프로그램을 보유한 D&Z는 자사가 보유한 발전소 건설 경험을 활용하여, Gravity SMR의 지상 터빈 발전기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임.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26.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