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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주주들, 도쿄전력에 67억불의 소송제기 (2012. 3. 07.)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753
Shareholders sue TEPCO for $67 bn
- 도쿄전력주주들, 도쿄전력에 67억불의 소송제기
42명의 도쿄전력 투자자는 후쿠시마원전 운영자인 도쿄전력에 67억불 의 보상소송을 제기했다고 소식통은 지난 월요일 보도.
원고들은 27명의 도쿄전력 전현직 임원을 상대로 도쿄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음을 NHK 와 교토뉴스는 보도했다.
소송인들은 후쿠시마원전사고는 방파제를 포함한 적절한 안전조치를 무시하여 발생했음을 주장하며 57천억 엔(67억불)의 보상을 공동으로 요구하고 있다고 교토뉴스는 보도했다,
오는 3월까지 695억불의 적자가 예상되는 도쿄전력은 또한 후쿠시마원전 지역의 난민뿐만 아니라 더 멀리 떨어져 거주하는 주민들로부터 대규모 보상을 요구받고 있다.
원고들은 발전소측이 후쿠시마에 규모 8.3의 지진이 발생할 경우 15.7m의 쓰나미가 발생하는 실험(Simulation)을 지난 2008년 실행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동발전소는 규모 9.0의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로 인하여 노심용융 및 폭발이 발생하여 방대한 지역과 대기, 먹이사슬이 방사선에 오염되었다.
[출처 : Nuclear Energy News(2012.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