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6월 17일, 프랑스 원자력 안전‧방사선방호연구소(IRSN)는 EDF社의 응력부식으로 인한 안전주입 계통의 작은 누수로는 노심 노출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검토하였음
- IRSN은 EDF社의 다중 균열 관련 운영규칙은 “만족”으로 평가하였음
- 또한, IRSN은 EDF社에 응력부식 위험에 대한 추가적인 분석 수행을 다시 한번 요구하였음
- 2022년 규제기관은 응력부식 거동에 대한 불완전한 지식으로 인해 배관 파단 가능성을 제외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음
※ EDF社의 원전 부식은 2021년 10월 처음 발견되었으며, 그 이후로 다수 원자로에서 발견되며 운영 중단하였고 발전량 감소로 이어짐
※ 원문 : EDF makes safety case on stress corrosion on water circuits: IRSN (Platts, ‘24. 6.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