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2024년 4월 11일, 미국과 일본이 필리핀 전문가 양성을 위한 원자력 에너지 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청정에너지 협력 확대 추진 계획을 발표함
- 3국 정상회담 후 공동 성명서에서 각국 대통령은 필리핀의 안전한 원자력 사용에 대한 역량 강화 필요성을 지지하겠다고 밝힘
- 필리핀이 과학자, 엔지니어, 관련 인력 및 정책 입안자들을 위한 추가 교육 및 역량 강화를 요청함에 따라, 3국은 안전하고 안정적인 민간 원자력 역량 강화에 대한 협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힘
- FIRST 프로그램 하에, 미국과 일본은 필리핀 및 기타 FIRST 파트너 국가의 원자력 전문가 및 정책 수립자들을 대상으로 일본에서 원자력 에너지 연수를 공동 주최할 계획이라고 언급함
- 또한, 2024년 말에 전력 산업을 위한 원자력계 관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논의 또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함
※ 필리핀은 여전히 석탄 발전소가 국가의 주요 에너지원임을 감안한 바, 원자력 에너지 추진을 적극적으로 고려 중이며 지난 2023년 11월 필리핀과 미국은 원자력 에너지 협력을 위해 “123 협정”에 서명하였음
※ 원문 : US, Japan to open nuclear energy study tours for PH experts (Platts, ‘24. 4.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