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루마니아 內 12개* 대학이 협력하여 원자력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국립 원자력 학교 (National School for Nuclear Energy)를 설립함
* Polytechnic University of Bucharest, University of Bucharest, "Alexandru Ioan Cuza" Police Academy, "Carol Davila" University of Medicine and Pharmacy, Iași, Constanța, Timișoara, Târgoviște, Craiova, Petroșani의 대학들과 더불어 Cluj-Napoca의 Babeș-Bolyai University 및 Technical University 등이 포함됨
- News.ro가 인용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동 계획은 루마니아의 통합 원자력 인프라 운영 및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전문인력을 중장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간주함
- 국립 원자력 학교의 출범은 루마니아의 원자력 기술적 교육뿐 아니라 전반적인 원자력 산업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이 있음
- 루마니아는 동 계획을 통해 Nuclearelectrica社에서 진행될 추후 사업에 투입될 인재를 양성하기 희망하고 있다고 언급함
※ 현재 Polytechnic University of Bucharest(부쿠레슈티 공과대학)은 SMR 관련 기술교육 센터가 운영되고 있음
※ 원문 : Romanian universities establish National School for Nuclear Energy to train specialists (Romania Insider, ‘24. 4.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