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2024년 3월 21일, 브뤼셀에서 개최된 Nuclear Energy Summit에서 세르비아 Aleksandar Vučić 대통령은 SMR 4기를 도입하여 총 1,200MW 규모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음
- 대통령은 앞으로 원자력 도입 없이는 인공지능이나 전기 자동차 시대를 버틸 수 없을 것이며, 미래의 전력 수급에 원자력 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함
- 그는 세르비아를 대표하여 원자력 도입에 앞서 세 가지 문제점을 시사한 바 있음:1. 원자력 에너지 활용에 대한 노하우가 전무하다는 점,2. 자금조달 방안을 마련해야한다는 점,3. 국민들의 인식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였음
- 또한, 원자력 도입을 위해 최소 80억 유로(약 87억 달러)가 소요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EU의 자금지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함
ㅇ Vučić 대통령은 원자력 도입을 위해 정책*에도 변화를 줄 예정이라고 언급하며, 적극적인 도입 의사를 밝힘
* 정책 변화를 언급한 이유는 1989년에 수립된 법률로 인해 동국에 원자력 발전소, 연료 생산 시설 및 사용후핵연료 처리를 위한 방폐장 건설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함
※ 원문 : Serbian President’s appeal as country targets four SMRs (WNN, ‘24. 3.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