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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현대건설을 신규원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
작성자 : Master2024-02-27조회수 : 587

ㅇ 2024년 2월 23일, 불가리아 의회는 Kozloduy 7호기 신규원전 프로젝트 시공사에 현대건설(E&C)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였다고 발표함

- 해당 프로젝트는 Kozloduy 부지에 신규 원전 2기(AP1000) 도입을 위한 것으로, 2035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함

- Kozloduy 7호기 AP1000의 기본설계(FEED)는 WEC社에서 수행함

- 현대건설의 최종 사업 범위와 규모는 발주처인 Kozloduy NPP-New Builds社와 협상이 완료되는 4월에 확정 될 것으로 예상됨



【 참 고 】 불가리아 Kozloduy 현황

ㅇ 1969년에 불가리아 최초 원전인 Kozloduy 원자력 발전소가 건설됨

ㅇ 1~4호기는 원전 노후화로 폐쇄되어 가동 중지되었음 2004년 – 1, 2호기 해체 완료

2007년 – 3, 4호기 해체 완료

ㅇ 현재 5, 6호기(PWR, VVER-1000 노형)만 가동 중임

ㅇ 신규 7, 8호기는 AP1000 노형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2035년부터 상업운전 예정임



※ 원문 : Hyundai E&C Selected as Preferred Negotiating Partner for Major Nuclear Power Plant in Bulgaria (Business Korea, ‘24. 2. 26)

※ 참조 : 세계원전동향 「불가리아, 신규원전 시공 입찰 건 현대건설 유력」 (’24. 2. 16)세계원전동향 「불가리아-WEC社, FEED 계약 체결」 (’23.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