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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신규원전 시공 입찰 건 현대건설 유력
작성자 : Master2024-02-20조회수 : 551

ㅇ 2024년 2월 16일, 불가리아 Delyan Dobrev 국회의원은 Kozloduy 7, 8*호기 시공 입찰에 참여한 5개社 중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입찰 조건에 부합한다고 밝힘

* Kozloduy 7호기는 2035년 상업운전 예정이며, 8호기는 2037년으로 계획되어 있음

- 입찰 조건은 원전의 설계, 건설, 공급 및 시운전에 대한 전반적이고 심층적인 지식과 경험이라고 확인함

- Dobrev에 따르면, 5개社 중 미국의 Bechtel과 Fluor社 각각의 자회사가 PQ를 위한 자료를 제출하였으나, 기술 및 재정적인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최종 선정에서 제외되었음을 언급함

- 현대건설은 WEC社와 컨소시엄을 맺을 예정이며, 본 프로젝트를 위한 구체적인 예산 및 건설안을 제출할 예정임


※ 2월 12일, 불가리아 Rumen Radev 에너지 장관은 계획된 신규원전 Kozloduy 2기(7, 8호기)에 최대 140억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발표하였으나, Dobrev는 2기 입찰 시 140억 달러 금액보다 높게 책정될 것으로 언급함


※ 원문 : The seventh unit of the Kozloduy NPP should be ready (Novini247, ‘24. 2. 18)

※ 참조 : 세계원전동향 「불가리아, 신규원전 건설 비용 최대 140억 달러 소요 예상」 (’24.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