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의 환경기후변화부 Kai Mykkanen 장관은 신규원전 도입 시, 대형원전 또는 SMR을 고려 중이며, 전원 계획의 최소치일 때도 향후 10~15년 이내 원전 수요가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 차기 원자로 가동 시점은 최소 10년 후로 예상되며 북유럽 및 핀란드 지역에 대형 원자로 건설 가능성도 언급함
- Mykkanen 장관은 2026년까지 개정될 원자력 신규 에너지법(the new nuclear energy law)은 SMR 건설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 줄 것이라 자신함
- 또한, 방사선 안전청(Radiation Safety Agency)은 원전 건설의 신속한 인허가 절차를 위해 추가적인 예산도 배정받았다고 밝혔으며 거주 지역 인근 부지에 SMR을 건설하도록 법규가 개정되었음을 언급함
※ 원문 : A license application for new nuclear power can come to the government this election season, believes Energy Minister Mykkanen (STT, ’24. 1. 21)
※ 참조 : 세계원전동향「핀란드 신 정부, 원전 활성화 정책 추진」(’23.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