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2일, 에스토니아 기후부 장관 Kristen Michal은 자국 에너지 포트폴리오에 원자력을 추가하는 것을 의회에서 결정해야 한다고 언급함
- 지난해 말 국가 원자력 태스크포스에서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원자력 발전소 설립을 권고하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음
· 보고서에서는 원전 운영을 통해 보수적인 관점에서 연간 550만 유로에서 1,900만 유로의 세입 증가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힘
· 장관은 본 보고서가 몇 주 내에 의회에서 논의될 것이라고 언급함
* 23년 10월 IAEA에서 파견된 전문가 팀은 에스토니아 원전 도입 가능성을 평가하면서 에스토니아 원자력 태스크 포스에서 분석한 내용 등을 검토한 바 있음
※ 원문 : Minister: Parliament should decide whether to go with nuclear power in Estonia (ERR, ‘24. 1. 11)
※ 참조 : 세계원전동향「IAEA, 에스토니아 원전 도입 가능성 평가 실시」(`23.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