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 신규 원전에 한국·미국·러시아 고려 중
□ 아르메니아 국토행정개발부 차관 Vardanyan은 언론을 통해 신규 원전 건설 공급국으로 한국·미국·러시아를 고려 중이라고 밝힘
○ 차관은 러시아가 이미 1,200 MW 원전 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제출했으나, 1,200 MW이 아르메니아 에너지 시스템에는 과도한 용량이며 러시아의 600 MW급 원전 역시 막대한 비용이 든다는 문제를 언급함
○ 미국의 경우 77 MW 모듈원자로 6기 혹은 300 MW급 경수로나 비등경수로 모델을 고려 중이나 미국 원전을 선택할 시 관건은 건설 일정이라고 덧붙임
※ 인허가가 나지 않은 노형 또한 고려 중이나, 미국 규제 기관은 엄격한 기준을 갖추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 한국의 경우 1,000 MW와 1,400 MW급 원전 외에도 SMR 옵션이 있으며, 인허가를 위해서는 2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언급함
○ 차관은 CAPEX·운영비용·원료가격·전기요금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 자금조달 모델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힘
- 또한, 원전을 국가가 소유하거나, 국가가 생산전력을 구매 후 보증서 발급하는 방식 등 여러 구조를 숙고 중이라고 덧붙임
※ 원문 : Armenia studies three new NPP projects- Deputy minister (ARKA, `23. 9.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