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대건설-미국 Holtec社, 2026년부터 미국 SMR 건설 계획
□ 현대건설과 미국 Holtec社는 2026년부터 4조 원 규모의 미국 SMR 건설 공사에 착수할 계획임
○ 8월 15일, 미국 Holtec社 회장 Singh은 첫 SMR을 Michigan州의 Palisades 부지*에 건설(2029년 가동 예정)할 계획이라고 밝힘
* 동 부지의 원전은 2022년 5월 영구 폐로되었으나 미국 정부가 재가동을 제안하고 있는 가운데 Holtec社는 동 부지 내 잔여 부지에 SMR 건설을 추진 중임
- Singh 회장은 동 부지에 환경평가가 추가로 필요하지 않다는 이점을 언급하며, SMR 2~4기를 건설 예정이라고 밝힘
※ Holtec社는 자사 SMR-160(160MW, PWR) 건설을 위해 2022년 11월 현대건설과 사업협력계약(Teaming Agreement)를 체결한 바 있음. 현대건설은 동 계약을 통해 SMR-160 공급 프로젝트의 보조설비 상세설계 및 시공시방서 작성을 맡게 되었고, Holtec社는 종합설계자로서 자국 및 해외 공급망을 통해 원전의 주요 기기를 공급하게 됨. SMR-160 설계는 캐나다 원자력안전위원회(CNSC)의 설계 예비인허가 1단계를 통과하였으며, 미국 NRC의 예비인허가를 진행 중임
※ 원문 : Hyundai E&C Secures Maximum 4 Trillion Won SMR Construction Order (Business Korea, ’23. 8. 28)
※ 참조 : 세계원전시장동향「현대건설, 미국 Holtec社와 SMR 사업 진출 계약 체결」(’21. 11.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