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NRC 및 원자력업계, 계속운전 인허가 효율화 방안 모색
□ 미국 NRC 및 원자력 업계는 계속운전 인허가(subsequent license renewal, SLR) 검토 효율화를 위한 논의를 시작함
○ 8월 18일 열린 회담에서 미국원자력협회(NEI) 소속 Brett Titus는 NRC의 SLR 검토에 필요한 시간 및 자원이 늘고 있다고 언급함
○ Titus는 리스크와 안전 중요성(significance) 기반 검토와, GALL(Generic Aging Lessons Learned) 등의 지침 및 기준 활용을 강조함
- 또한, 운전경험 데이터 및 리스크 기반 접근법을 활용해 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열화관리 프로그램 및 이슈를 특정해야 한다고 조언함
○ NRC 인허가 Brian Smith 국장은 인허가 갱신 검토 기간이 늘어나는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며, 해결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힘
- NRC 인허가 갱신 안전성 부서장 Gibson은 안전평가 및 감사 단순화와 기술 검토 현대화를 고려 중이라고 밝힘
○ NRC 측은 원자력 업계 역시 인허가 신청 준비 방식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언급함
* GALL 지침에 따른 색인(index) 넘버링, 기존 감사 보고서 검토, 신규 운전경험(OE) 및 이슈 관련 적극적인 소통, 인허가 신청건에 관련한 업데이트 제공 등의 방안이 제시됨
※ 원문 : NRC, industry seek to improve efficiency of second license renewal reviews (Nucleonics Week, `23. 8.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