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아프리카] 러시아·아프리카, 제2차 정상회담에서 원자력 협력방안 논의
□ 7월 27일 개최된 제2회 러시아·아프리카 정상회담* 원자력 관련 본회의**에 각국 정상들이 모여 원자력 협력방안을 논의함
* 7월 27-28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됨. 1회는 ‘19년 소치에서 열림
** “원자력기술을 통한 아프리카 발전(Plenary session: Nuclear Technologies for the Development of Africa)”
○ 참석자들***은 아프리카의 평화적 원자력발전 현황·전망 및 협력방안을 논의함
*** 탄자니아 광물부 Biteko 장관, 짐바브웨 에너지전력개발부 Soda 장관, 부룬디 에너지광업부 Uwizeye 장관, 이집트 원자력발전청 El-Wakeel 청장, 르완다 원자력위원회 Ndahayo 회장, Rosatom社 Likhachev 사장 포함
○ 동 회담에서 러시아는 여러 아프리카 국가와 개별적으로 협력방안을 논의함
- 우간다 Museveni 대통령은 러시아 Putin 대통령과 원전 건설 협약에 서명했다고 밝힘
- 부룬디 외교개발협력부 Shingiro 장관은 Rosatom社 Likhachev 사장과 평화적 원자력 분야 협력 MOU****에 서명함
**** 동 MOU는 부룬디 원자력 인프라 증대, 원자력 분야 규제 확립 및 연구 등을 위해 공동위원회 설립, 프로젝트 및 연구 협력, 인력양성, 전문가 교류 등의 방안을 언급함
- 짐바브웨 에너지부 Soda 장관은 Likhachev 사장과 핵융합로 및 연구용 원자로 건설 등과 관련한 정부간 협력 협정을 체결함
※ 원문 : Plenary session "Nuclear Technologies for the Development of Africa" was held at the Second Summit Russia–Africa Economic and Humanitarian Forum (Rosatom, `23. 7. 27)
※ 참조 : Uganda signs agreement with Russia on NPP construction (Interfax, `23. 7. 27)
Russia, Burundi sign Memorandum on peaceful atomic energy cooperation (Daily News, `23. 7. 27)
Russia, Zimbabwe sign cooperation agreement on civilian nuclear energy (Interfax, `23. 7.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