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1일, 프랑스가 이끄는 원자력동맹(Nuclear Alliance) 14개 회원국*이 모여 유럽집행위원회에 원자력 로드맵 제안서**를 제출함
*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체코, 핀란드, 프랑스, 헝가리, 네덜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스웨덴, 벨기에, 이탈리아
** 제목은 A new strategy on the use of nuclear energy for the European Union
○ 원자력동맹은 로드맵에서 유럽집행위가 원자력 에너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원을 강화할 것을 촉구함
- 동맹은 유럽집행위가 Euratom 조약에 따라 원자력 기술의 연구 및 보급에 힘쓰고, 원자력 분야의 자금조달을 뒷받침할 강력한 정책 및 원자력 혁신을 위한 국가 가이드라인을 수립할 것을 요구함
○ 원자력동맹은 또한 원자력 에너지의 평화적 이용 촉진을 위해 타국 및 국제 기구***와의 투자 및 협력을 늘릴 것을 요구함
***로드맵은 EIB(유럽투자은행)과 EBRD(유럽 부흥 개발 은행)을 언급함
※ 원문 : The Nuclear Alliance calls on Brussels to recognize the role of nuclear power plants and to promote them (Content Engine LLC, ‘23. 7.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