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러시아] 미얀마-러시아, 원전 건설 및 인프라 구축 논의
○ 6월 27-28일, 미얀마 정부와 러시아 Rosatom社는 정부간 협정(IGA)*의 일환으로 공동 조정 위원회를 개최하여 원전 건설과 원자력 인프라 구축에 대해 논의함
※ Nikolay Spassky 부사장을 비롯한 Rosatom社 대표단은 6월 27-28일 양일 간 미얀마에 실무 방문을 추진함
* 앞서 2023년 2월, 양국은 원자력 관련 IGA를 체결한 바 있음
- 동 조정 위원회는 양국 간 협력의 규제 체제, 인력 양성, 원자력 여론 등을 논의하였으며, 회의 후 양국은 의정서에 서명함
- 아울러, Rosatom社는 미얀마 과학기술부와 원자력 인프라 평가 및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함
※ 원문 : Myanmar and Russia push ahead with nuclear energy cooperation (Platts, ’23. 6. 29)
Russia and the Republic of the Union of Myanmar reached a new level of cooperation in the field of nuclear energy(Rosatom 보도자료, ’23. 6. 28)
※ 참조 : 세계원전시장동향 「러시아-미얀마, 원자력 관련 정부간 협정(IGA) 체결」 (Rosatom社 보도자료, ’23. 2.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