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기저부하로서 원자력 개발 검토
○ 5월 8일,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 Jurabek Miramahmudov 장관은 World Utilities Congress에서 기저부하로서 원자력 개발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 Miramhmudov 장관은 여름과 겨울철 전력난 해소를 위해 석유·가스 외 에너지원을 개발하고자 한다고 언급함
※ 우즈베키스탄은 에너지전환 계획의 일환으로 수소와 재생에너지(2026년까지 25%(15 GW)) 개발을 계획 중이며, 가스 사용량을 줄이고자 함. 2025년까지 가스 수출을 중단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35% 감축을 목표로 함
- Miramhmudov 장관은 자국 우라늄 매장량을 활용하여 원전 개발에 활용하겠다고 덧붙임
⊙ 앞서 2018년,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는 2028년부터 VVER-1200 2기를 건설하기 위한 정부 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 2022년, 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은 우라늄 생산량을 2021년 3,526 mtU에서 2030년 7,100 mtU로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 원문 : Uzbekistan plans to boost renewables share in power mix to 25% by 2026: minister (Nucleonics Week, ’23. 5.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