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핀란드] 산업계, SMR 활용 위한 협약 체결 중
○ (미국 Last Energy社) Last Energy社*는 폴란드 및 영국 기업·단체와 전력구매계약(PPA)를 체결했다고 발표함
* Last Energy社는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는 Energy Impact Center (EIC)에서 분할된 기업으로 초소형 원자로를 개발함. 동사의 SMR 기술은 가압경수로에 기반하며 용량은 20 MW임
- Last Energy社는 2026년까지 폴란드 Katowicka 경제특구청(KSSE)**에 동사의 20MW 초소형원자로 10기를 짓고자 함
** Katowicka Special Economic Zone : 540개 기업과 9만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음
⊙ 계약 기간 동안 43억 달러 상당의 전력이 판매될 예정이며, 동 경제특구에 10억 달러 상당의 내부 에너지 및 인프라 투자가 진행될 예정임
- 또한, Last Energy社는 3건의 산업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SMR 24기에 대한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 협력사는 생명과학 캠퍼스, 지속가능한 연료 제조사, 대규모 데이터 센터 등 영국 내 다양한 산업을 아우른다고 밝힘
⊙ 2026년까지 영국 내 동사의 첫 번째 원전을 짓고자 하며, 140억 달러 이상의 전력이 판매될 예정이며, 내부 투자 규모는 24억 달러로 예상됨
○ (핀란드 Fortum社) Fortum社는 스테인리스 제조사 Outokumpu社와 제철 작업에 SMR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MOU를 체결함
- Outokumpu社는 Fortum社와 SMR을 통해 제철 과정의 탈탄소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임
※ 동 협약은 2022년 11월 착수된 Fortum社의 원자력 타당성 조사의 일환으로 체결됨. 연구기간 2년 동안 Fortum社는 핀란드 및 스웨덴에 SMR과 대형 원전 도입을 위한 조건(상업, 기술, 사회, 정치, 법률, 규제 등)을 연구할 계획임
※ 원문 : Industrial users eye small reactors for power supplies (WNN, ’23. 3.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