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에너지부, 14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관련 대출 신청건 심사 중
○ 2월 12일, 미국 에너지부 대출 프로그램 부서*의 Jigar Shah 부서장은 심사 중인 원전 및 핵연료 시설 관련 프로젝트 대출 보증 신청 건의 규모가 14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힘
* 미국 에너지부 대출 프로그램부서(Loan Program Office) : 미국 에너지부 소속 부서로 미국 내 혁신적인 청정 에너지 기술 및 최신 교통기술 도입을 위해 대출 및 대출 보증을 제공함
- Shah 부서장에 따르면, 원자력 관련 대출 보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노후 석탄발전소를 소형원전으로 대체하는 프로젝트 지원에 관심이 높게 나타남
※ 미국 에너지부는 2010년 Southern Nuclear社에 Georgia州 Vogtle 원전 프로젝트에 120억 달러 대출 보증을 제공한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원자력 관련 대출 보증을 시행한 바가 없었음
- 한편, Shah 부서장은 원자력 부문에 부흥과 몇십 년만에 처음으로 혁신적인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며, 원자력 업계가 규제기관 및 이해관계자와 신뢰를 형성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함
※ 원문 : DOE loan office reviewing billions in nuclear loan applications (Platts, ’23. 2.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