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핀란드 STUK, Loviisa 1·2호기 가동수명 연장 안전성 확인
○ 1월 26일, 핀란드 방사선‧원자력안전청(STUK)은 성명을 통해 Fortum社가 Loviisa 1·2호기를 2050년까지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밝힘
※ 현재 Loviisa 1호기(1977년 상업운전 시작)는 2027년 말까지, 2호기(1981년 상업운전 시작)는 2030년 말까지 운영 허가를 받았으며, 2022년 3월 수명 연장을 신청함
- 핀란드 법에 따라 STUK는 핀란드 고용경제부에 동 원전 수명 연장의 안전성을 확인시켜줘야 함
⊙ 이후 고용경제부는 최종 결정을 내릴 행정부에 가동수명 연장 관련 권고 사항을 제시함
- STUK은 동 원전이 노후화되었기 때문에 2050년까지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추가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덧붙임
⊙ 이에 따라 Fortum社는 노후화 관리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STUK은 동 계획이 원전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개선 작업을 착수시키기에 충분하다고 밝힘
※ 1·2호기 모두 VVER-440 노형을 사용하고 있으며, 핀란드의 기준에 따라 Westinghouse社에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한 바 있음
※ 원문 : Loviisa nuclear reactors can operate safely under life extension: Finnish regulator (Platts, ’23. 1. 27)
Giving a green light to the continued operation of the Loviisa nuclear power plant (STUK 보도자료, ’23. 1.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