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원전 건설 사업자 검토 중
○ 12월 28일, 카자흐스탄 국부펀드 Samruk-Kazyna社의 Yernat Berdigulov 이사는 2023년 내 자국 최초 원전 건설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힘
- 동 원전 건설은 국제 사업자 풀(pool)에서 진행하게 될 것으로, 중국 CNNC社, 한국 KHNP社, 러시아 Rosatom社, 프랑스 EDF社 등 4개 기업이 우선적으로 검토되고 있음
⊙ 카자흐스탄은 다수의 사업자를 통합하여 국제적 컨소시엄을 구성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음
- 에너지부에 따르면, 동 원전 건설에 최장 10년이 소요되고 원자로 1기 건설에 50억 달러가 소요됨
⊙ 원전 부지는 Almaty 지역의 Ulken 부지로 선정됨
- 한편, 증기 터빈 설치는 그 밖의 공급사와 진행할 예정이며, 미국 GE社, 독일 Siemens社, 한국 기업들이 대상 사업자로 검토되고 있음
※ 원문 : Kazakhstan continues selecting contractor for nuclear power plant - state fund (TACC, ’22. 12. 28)
Kazakhstan to continue looking for company to build NPP in 2023 - state fund(Intefax, ’22. 12.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