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원연(JNFL), 2024년 Rokkasho 핵연료 재처리 시설 가동 예정
○ 12월 26일, 일본원연(JNFL)의 Masuda 사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Rokkasho 핵연료 재처리 시설* 가동을 늦어도 2024년 9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힘
* 아오모리현에 위치한 핵연료 재처리 시설로 연간 사용후핵연료의 중금속 800m3을 처리할 수 있는 설계 용량을 갖추고 있음
- Rokkasho 재처리 시설의 가동 일정은 ①건설 작업, ②설계 및 건설 계획 승인, ③점검 등 3단계 과정에 달려 있음
⊙ 2022년 중 시설의 ①건설 작업은 대부분 완료되었음
⊙ 12월 21일, 일본원연은 ②설계 및 건설 계획의 첫 단계 승인을 받았으며, 12월 26일 마지막 단계 승인**을 요청함
** 건물 기초 및 내진력, 설계기준 장비, 심각한 사고에 대비한 장비 관련 승인
⊙ ②설계 및 건설 계획의 마지막 단계에 대한 일본원자력규제위원회(NRA)의 심사에 약 1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③점검 단계에 4~7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 Rokkasho 재처리 시설의 건설은 1993년부터 시작되었으나, 장비 불량, 안전 점검 확대 등의 이유로 총 26 차례 지연된 바 있음
※ 원문 : Japan`s JNFL to open Rokkasho reprocessing plant by September 2024 (Platts, ’22. 12. 28)
※ 참조 : Change in Schedule for Completion of Rokkasho Reprocessing Plant (일본원연 보도자료, ’22. 12. 26)
Nuclear fuel reprocessing plant faces new 2-year delay (Asahi, ’22. 12.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