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웨덴 SKB社, 최종처분장 확장 관련 환경 허가 획득
○ 스웨덴 방폐물 관리기업 SKB社는 Forsmark에 위치한 방폐물 최종처분장 SFR 확대 관련 환경 허가*를 획득함
* SFR은 1988년부터 운영되어 온 방폐물 최종처분장으로 스웨덴 원전에서 발생한 중저준위 방폐물, 의료·산업·연구용 방폐물을 처분하고 있음. 환경 허가는 소음, 교통 및 기타 환경영향에 대해 규제하고 있음
- SFR 확장 작업에 6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작업 완료 후 저장용량은 현재 63,000m3에서 180,000m3로 늘어날 예정임
⊙ 2023년 초 SKB社는 스웨덴 방사선안전청(SSM, Sweden Radiation Safety Authority)에 예비안전성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임
※ 2014년 SKB社는 SFR 확장을 신청하였으며, 2019년 SSM 및 토지환경법원의 허가를 받았음. 이후 2021년 4월 Osthammar 지자체와 12월 스웨덴 정부의 허가를 각각 득한 바 있음
- 한편, SKB社는 Forsmark에 사용후핵연료 최종처분장과 Oskarshamn에 캡슐화 시설 건설 관련 정부의 허가를 취득한 바 있음
※ 원문 : SKB receives environmental permit for final repository extension (NEI, ’22. 12. 23)
SKB receives environmental permit for SFR expansion (WNN, `22. 12.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