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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Nuclear社, 美 NRC에 사고저항성연료(ATF) 변경허가신청서 제출
작성자 : Master2022-07-13조회수 : 1351

[미국] Southern Nuclear社, 美 NRC에 사고저항성연료(ATF) 변경허가신청서 제출


○ Southern Nuclear社는 Vogtle 원전(조지아州 소재)에 6% 농축우라늄의 사고저항성연료(Accident Tolerant Fuel, ATF) 시험 장전을 위해 美 원자력 규제위원회(NRC)에 변경허가신청서를 제출함

- 동사는 해당 연료를 Vogtle 1, 2호기에 적용하기 위해 지난 6월 30일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NRC에 2023년 7월까지 승인을 요청함

‧ 허가신청서가 승인된다면 2023년 생산되어 가을 연료 재장전 시기에 Vogtle 2호기에 장전될 예정이며, 최근 경수로형에 5% 이상 농축된 우라늄연료를 활용하는 첫 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임

- 한편, 美 에너지부가 ATF 개발을 위한 자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모든 연료 제조사들이 새로운 연료 조합을 테스트하고 있음

* 앞서, 1월 27일 성명에서 동사는 농축도를 높이고 사고저항성 핵연료물질과 크로뮴 코팅을 적용하면 연료의 저항성을 증가시키면서 전기료를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같은 날, Westinghouse에서도 해당 신기술을 적용하면 운영 주기를 24개월로 연장할 수 있다고 발표함

※ 원문 : Southern Nuclear submits accident tolerant fuel request for Vogtle (Platts, ’22. 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