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핀란드, 탄소 중립을 위해 원자력 중요성 강조
○ 6월 7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북유럽 원자력 포럼 2022 개막식에서 Mika Lintilä 경제부 장관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에너지 자립이 대두되고 있으며 핀란드는 Loviisa, Olkiluoto 원전의 지속적 운영, 신규발전소 건설 등 원자력을 통해 2035년까지 탄소중립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함
- 이어서 소형 모듈식 원자로(SMR) 안전 및 규제 논의, 방사성 폐기물 관리와 원전 폐기가 일관성 있고 시기적절한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조직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힘
※ 원문 : Nuclear needed for net-zero ambitions, Finnish minister says (WNN, ’22. 6.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