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필리핀, 원자력에너지 프로그램 도입에 긍정적 전망
○ 필리핀 원자력 연구소(PNRI) Carlo Arcilla 소장은 The star지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원자력에너지 도입 가속화를 위해 Bataan 원자력 발전소(BNPP) 부활이 그 해답이 될 것이라 언급함
- 한국이 제안한 BNPP 사업재개 투자와 관련, 화력발전소의 연료비용, 가동비 등의 비교를 통해 2년 내 투자비 회수가 가능하다고 언급함. 또한, 다수의 섬으로 이루어진 필리핀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하여 소외지역에 SMR 도입 또한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함
‧ 이를 위해, 원자력 발전과 관련한 법적·제도적 틀 마련을 위해 독립적 규제기관이 필요함을 밝힘
※ 원문 : Philippine nuclear program faces brighter prospects (Philstar Global, ‘22. 5. 30)
※ 참조 : Philippine’s Marcos in nuclear plant revival talks with S.Korea (France 24, ‘22. 5.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