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원전개발 찬성 여론 증가
○ 5월 17일, 체코 Temelin 원전 대변인 Marek Svitak은 CTK와의 인터뷰에서 체코 인구의 68%가 원전 개발에 찬성하고 있으며, 96%가 에너지 자급자족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한다고 밝힘
- 아울러 조사기관 IBRS의 Milos Rybaceck은 러시아의 연료 공급 중단 우려로 인해 체코 에너지의 미래는 원전과 재생 가능한 자원의 공존으로 여론이 변화되고 있다고 밝힘
※ 원 문 : Nuke energy support in Czechia grows due to war in Ukraine - survey (CTK, ‘22. 5.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