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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Kazatomprom社,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우라늄 공급 우려
작성자 : Master2022-05-06조회수 : 1168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Kazatomprom社,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우라늄 공급 우려


○ 5월 3일, 카자흐스탄 Kazatomprom社*는 2022년 1분기 운영 상황을 공개하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지속적인 우라늄 공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다고 밝힘

* 카자흐스탄 국영 우라늄 광산 회사로, 세계에서 가장 큰 우라늄 생산회사임(2021년 22,500 mTU 생산)

-Kazatomprom社는 EU와 미국이 전 세계 원자력 발전소용 농축 우라늄의 약 35%를 생산하는 러시아의 연료 수입을 금지하는 입법안을 발의하면서 우라늄 공급과 관련된 우려가 대두되고 있고, 이는 천연 우라늄, 변환 및 농축 가격에 상당한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언급함

※ 원 문 : Russia-Ukraine conflict has `deepened` nuclear fuel access concerns: Kazatomprom (Platts, ‘22. 5. 4)

※ 참 조 : Kazatomprom raises revenue guidance as uranium price surges(Mining.com. ’22.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