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Atucha-3 건설사업에 중국 추가 자금지원 제안
○ 4월 5일, 아르헨티나 Nucleoelectrica社 Jorge Sidelnik 전무는 83억 달러 규모의 Atucha 3호기(Hualong One 노형, 1200 MW급) 건설사업 자금조달*이 어려워 중국으로부터 100% 자금지원을 받는 것을 대안으로 삼고 있다고 밝힘
* 지난 2월 Nucleoelectrica社와 중국 중국핵공업집단공사(CNNC社)와 Atucha 3호기 건설 계약을 체결할 당시 중국이 85%의 자금을 부담하기로 하였으나, 아르헨티나는 에너지 보조금 수십억 달러를 삭감하는 등 최근 440억 달러 규모의 IMF 지원 프로그램 조건에 따라 국가 채무 규모를 감축시켜야 하는 상황에 처함
- 4월 6일, 이에 대해 중국 전문가들은 양국간 협상을 통해 세부 사항 및 리스크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힘
※ 원문 : Argentina wants China to fully fund $8.3 bln nuclear plant amid cash shorfall (Reuters. ’22. 4. 6)
※ 참조 : As Argentina seeks full funding for nuclear power plant, experts urge talks on details (Global Times. ’22. 4.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