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핀란드 Fortum社, Loviisa 원전 및 중저준위 폐기물 저장시설 수명 연장 신청
○ 3월 18일, 핀란드 Fortum社는 정부에 2050년까지 Loviisa 원전 2기의 가동수명* 연장허가, 2090년까지 중저준위 핵폐기물 저장시설의 수명연장을 위한 면허를 신청함
- 핀란드 경제 고용부(Ministry of Economic Affairs and Employment, MEAE)는 신청서에 대한 공개 협의 절차를 8월 12일까지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Fortum社는 약 1년 안에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기대함
* 현재 Loviisa 1호기(1977년 상업운전 시작)는 2027년 말까지, 2호기(1981년 상업운전 시작)는 2030년 말까지 운영 허가를 받은 상태이며, Fortum社는 수명연장을 위해 지난 5년 동안 Loviisa 원전에 약 3억2천500만 유로를 투자함
※ 원문 : Foratum applies for life extension for two Loviisa nuclear units (Platts, ’22. 3.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