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Georgia Power社, Vogtle 3·4호기 건설 지연 발표
○ 2월 17일, 미국 Georgia Power社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0-K 보고서*를 통해, Vogtle 3·4호기 건설** 작업의 추가 지연을 발표함
*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이 SEC에 제출하는 연간보고서
** 1,150 MW급 Vogtle 3·4호기 원전건설 사업은 인허가 및 공사 지연으로 인하여 완공 예상액 140억 달러(한화 약 16조 7,390억 원)의 2배 이상 늘어남
- 경영진은 인허가 주요 기록 누락 및 그로 인한 공사 복구(remidiation)를 추가 지연의 원인이라고 전함
- 동사는 기존 3호기는 2022년 3분기, 4호기는 2023년 2분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였으나(’21.10), 현재 각각 2023년 1분기 말, 2023년 4분기부터 가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월 1억 달러(한화 약 1,200억 원)의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함
※ 원문 : Georgia Power again delays estimated completion of new Vogtle nuclear units (Platts. ’22. 2.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