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원전 확대로 탄소배출 감축
○ 1월 18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각 주정부 중 대부분*이 원자력이 화석연료를 대체할 것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으며, 미국이 30년 만에 원전건설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힘
* 미국 50개 주 및 워싱턴 D.C.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약 3분의 2가 원자력 도입을 옹호함
-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바이든 정부는 원자력이 미국의 에너지 그리드에서 탄소 배출 전원을 대체하는 데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음
‧ 지난해 11월 법안으로 통과된 1조 달러(한화 약 1천 192조 원) 규모의 인프라투자 및 일자리 법(Infrastructure Package)에 따라, 차세대 원자로 실증 프로젝트(Advanced Reactor Demonstration Program, ADRP)에 약 25억 달러(한화 약 2조 9,800억 원)가 배정될 예정임
※ 원문 : Majority of US states pursue nuclear power for emission cuts (AP news. ’22. 1.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