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브라질, 신규원전 부지선정 작업 착수
○ 1월 13일, 브라질 CEPEL社*는 지난주 광산자원부(Ministry of Mines and Energy)와 2050년까지 가동할 원전 부지 관련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자사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신규원전 부지선정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힘
* 브라질 국영 전력회사 Eletrobras社의 자회사로, CEPEL은 Centre for Electric Energy Research (국비 전력 연구 기관)의 포르투갈 약어임
- 브라질 광산자원부 Bento Costa Lima 장관은 지난해 COP26 회담에서 브라질 2050 국가 에너지 계획에 따라 원자력이 에너지 전환에 필수적이며, 향후 30년 내 10 GW를 추가 발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 한편,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으로 브라질 수력의존도는 감소해온 추세 (기존 80%→’18년 65%)로, Angra 1, 2호기가 브라질 전력의 약 3%를 생산해옴
※ 원문 : Brazil looks to nuclear expansion (WNN. ’22. 1.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