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세르비아, 신규원전 건설 고려 중
○ 11월 23일, 세르비아 Aleksandar Vucic 대통령은 한 인터뷰에서 원자력이 EU 녹색금융 분류체계(Green Finance Taxonomy)에 포함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러시아 Rosatom社와 협력하여 자국 내 신규원전 건설을 고려하고 있음을 밝힘
○ Vucic 대통령은 신규원전 건설비용이 100억 유로(113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나 부채 비율이 국가 GDP의 60%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고 전하며 재정 측면에서 세르비아 원전 건설이 어려울 수 있음을 언급함
○ 앞서 11월 초, 세르비아는 헝가리 Paks 원전 건설사업 지분을 15% 인수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으며, 에너지 안보를 지키고 석탄 발전을 줄이고자 25년간 유예되었던 원전 개발을 고려한다고 전함
※ 원문 : Serbia considering construction of nuclear power plant (SeeNews, ’21.11.23)
※ 참조 : Serbia looks to nuclear as it embarks on green transition (Newsbase Daily News,‘21.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