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러시아, 극동부 Primorsky 지역 잠재 신규원전 건설부지로 지명
○ 러시아 에너지부 Yevgeny Grabchak 장관은 극동부 내 전력망 개발이 다양한 원자력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하며, Primorsky 지역 내 신규원전 건설 계획이 논의되고 있다고 덧붙임
○ 10월 20일, Grabchak 장관은 연방의회에서 러시아 전력망 대부분이 하나로 통합되었으나, 시베리아 및 사하공화국 등 일부 극동지역 내 전력망은 고립되어있다고 전하며 극동지역을 포괄하는 전력망 통합 사업이 이 지역 내 신규원전 유치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힘
- Grabchak 장관은 Primorsky* 지역 내 신규원전 건설 계획과 관련하여 세부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으나, Vladimir Putin 대통령이 연말까지 원자력 및 수소개발에 대한 계획을 보완하도록 지시하였다고 전함
* 중국 및 북한과 국경을 마주한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러시아 극동부 삼림 지역
※ 원문 : Primorsky named as possible nuclear power plant location (WNN, ’21.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