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브라질 정부, Eletrobras社 민영화 통해 Angra 3호기 완공 기대
○ 10월 20일, 브라질 정부는 브라질개발은행의 자문을 바탕으로 국영 전력사인 Eletrobras社의 민영화를 승인하였음
○ 정부는 Eletrobras社의 재편을 통한 신주발행으로 민간 투자자금을 유치 하고자 하며, 헌법에 따라 자회사인 Eletronuclear社는 정부가 관리할 것으로 전망됨
- 정부는 지난 5년 간 Eletrobras社 측에 48억 브라질 헤알(8.58억 달러)을 투자해왔으며, 금번 민영화를 통해 민간 투자자 유치를 기대하고 있음
○ 브라질 투자협력협의회(Investment Partnership Programme Council, CPPI)*는 Eletrobras社가 재정난으로 인해 신규사업 입찰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고 전하며, 민영화를 통한 민간투자 유치가 Angra 3호기 완공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언급함
* 브라질 내 민관협력 촉진을 위해 구성된 협의회로, Jair Bolsonaro 대통령을 비롯한 부처 장관 및 경제기관장들로 구성됨
※ 원문 : Privatisation to ‘make possible’ Angra 3 completion (WNN, ’21.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