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가나 NPG社, 자국 최초 신규원전 사업 1단계 완료 발표
○ 8월 26일, 가나 최초원전의 운영사인 NPG社 이사인 Stephen Yamoah 박사는 2030년경 원자력 발전을 통한 전력생산을 목표하고 있다고 발표함
○ 보도매체 Ghana News Agency에 따르면, NPG社는 신규원전 건설의 사업계획 및 예비 사업타당성조사 등이 포함된 원전사업 개발 첫 번째 단계를 완료하였다고 밝혔음
○ NPG社 로드맵에 따르면, 공급사 선정, 부지 선정 및 계약 체결 등이 포함된 신규원전 사업 2단계가 2024~2025년경 완료될 예정이며, 뒤이어 시공 단계인 3단계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가나원자력규제위원회 산하 원자력기구(Nuclear Power Institute, NPI) 이사인 Seth Kofi Debrah 박사는 예비 사업타당성조사 결과 원전 생산 전력의 가격이 약 5~8센트/kWh로 예상된다고 전하며, 전력 공급 확보 및 전력 요금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원문 : Ghana expects to begin nuclear generation in 2030 (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 ’21. 8.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