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호주 정부, 영국 정부와 저탄소 방안 협력에 대한 의향서 체결
○ 7월 29일, 호주 및 영국 정부는 청정수소 및 SMR 개발을 포함한 저탄소 방안 협력에 대한 의향서(Letter of Intent, LOI)를 체결하였음
○ 동 의향서는 호주 에너지·탄소배출감축부 Angus Taylor 장관과 영국 비즈니스·에너지·산업전략부(BEIS) Kwasi Kwarteng 장관의 서명 하에 체결되었음
- 양국은 의향서 체결에 따라 청정수소, 탄소포집기술 활용 및 저장, 차세대원자력 기술 및 설계를 포함한 SMR 기술 등의 연구 및 개발에 협력할 계획임
○ 한편, Taylor 장관은 양국 간 의향서 체결은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호주 정부가 내놓은 기술중심 해결책과 같은 맥락이며, 정부가 작년 발표한 로드맵의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힘
- 호주는 현재 원자력발전에 대해 유예정책을 내세우고 있으나, 정부는 작년 기술투자 로드맵(Technology Investment Roadmap) 발표를 통해 SMR 기술의 잠재력에 대해 강조한 바 있음
※ 원문 : Australian researchers step into new nuclear technologies (WNN, ’21. 8.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