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자국 SMR 수출 위해 복수 국가와 초기 단계 논의 중
○ 아르헨티나, 자국 SMR 노형인 Carem 수출을 위해 복수의 국가와 초기 단계 수준의 논의가 진행 중임을 밝힘
○ 7월 28일, 국립원자력위원회(National Atomic Energy Commission, CNEA)의 Carem 프로젝트 담당자인 Sol Pedre는 SMR 인허가를 주제로 한 WNA 패널 토론에서 일부 국가들과 Carem 원전 수출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언급하였으나, 구체적인 국가명은 밝히지 않음
- CNEA는 연구로를 다수 국가에 수출한 경험이 있음
○ 앞서 7월 5일, CNEA는 성명을 통해 Nucleoelectrica Argentina SA社와 36개월 동안 Carem-25 원자로 건물의 토목공사를 완료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CNEA에 따르면, Carem-25는 30MW급 원형로이나 향후 상업로는 100MW급이 될 예정임
※ 원문 : Argentina sees SMR export options as Carem completion contract signed (Nucleonics Week, `21. 7.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