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벨라루스 에너지부 차관, 러시아와의 해외 원전건설 협력 계획 언급
○ 벨라루스 국영 보도매체 BelTA는 벨라루스가 러시아 Rosatom社와 해외 신규원전 건설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라고 언급함
○ 벨라루스 에너지부 Mikhail Mikhadyuk 차관은 벨라루스가 신규원전 건설 사업에 필요한 경쟁력 및 경험을 갖추고 있다고 전하며, 러시아와 함께 해외 신규원전 건설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힘
- Mikhadyuk 차관의 주장에 따르면, 헝가리, 터키, 이집트, 우즈베키스탄 및 방글라데시는 벨라루스의 원전 건설 경험을 검토하고 있음
○ 더불어, Mikhadyuk 차관은 양국이 신규 분야에서의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전하며, 벨라루스 국립과학연구소(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Belarus, NASB)의 과학·원자력 연구를 토대로 공동 연구협력센터 개설 프로젝트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함
- 공동 연구협력센터는 핵의학 및 원자력 시설·전력망 인프라의 디지털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벨라루스는 원전 운영을 위한 과학·기술적 지원, 운전수명 연장 및 사용후연료 처리 분야의 개발을 위해 러시아 기업 및 기관들과 함께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임
※ 원문 : Belarus ready for joint projects with Rosatom to build NPPs in third party countries – Energy Ministry (Interfax, ’21. 7.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