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코 CEZ社, Dukovany 신규원전 입찰에 미국·한국·프랑스 계속참여 기대
○ 5월 26일, 체코전력공사(CEZ) 사장 Daniel Benes는 체코 공중파 방송 Czech Television에서 Dukovany 신규원전 입찰에 한국, 미국, 프랑스 3국이 주요 입찰국으로 계속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을 밝힘
○ Benes 사장은 한국과 미국이 5월 21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의 원자력 협력 증진에 대해 논의한 바에 따라 협력을 확대하면 입찰 참여국 수가 줄어들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특히 미국과 프랑스 간의 협력을 특별히 경계하고 있다고 밝힘
※ 원문 : Czech utility says three companies still interested in Dukovany tender (Platts, ’21. 5.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