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국 정부, 자국 내 신규 대형원전 건설 논의 지속
○ 5월 5일자 Daily Post 기사에 따르면, 영국 에너지부 Anne-Marie Trevelyan 부장관은 정부가 Wylfa 원전 건설에 관심 있는 잠재 건설사들과 논의 중이며, 최소 1기 이상의 대형원전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함
○ Trevelyan 부장관은 Wylfa 부지가 위치한 Anglesey 지역의 이해당사자들 대상으로 해당 부지가 유망하다는 점에 동의하며, 정부가 에너지백서와 10대 강령을 통해 향후 신규원전 투자의 중요성을 명시하고 있다고 전함
○ 올해 초, Wylfa Newydd 원전 프로젝트를 담당하던 Hitachi社는 영국 정부와의 자금조달 방법에 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해 최근 160억 파운드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를 포기함
※ 원문 : ‘Still Committed’ to nuclear, says UK Government (Daily Post, ’21. 5.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