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Energoatom, 원전 수명 10년 추가 연장 계획 중
○ 4월 13일, 우크라이나 Energoatom(원자력공사)의 Petro Kotyn 회장 대행은 자사 원전의 수명을 10년 추가 연장하는 것을 계획 중이나, 그 이상 연장하는 것은 경제적이지 않다고 덧붙임
○ Energoatom측은 Zaporozhe 원전, Khmelnitski 1호기, Rovno 3호기 등을 포함한 원전 12기의 수명을 기존 30년에서 50년으로 연장한 바 있음
○ 한편, 당사는 안전성 등의 이슈를 분석한 결과 동 원전의 수명을 10년 추가 연장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라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전함
- 이에 Kotyn 회장 대행은 자사 원전이 최소 60년까지 연장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하며, 수명연장 작업 착수 전 원전의 안전성을 주시할 것이라고 덧붙임
※ 원문 : Ukraine`s Energoatom seeks to extend nuclear unit lifespans to 60 years (Nucleonics Week, ’21. 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