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러시아 Pevek 지역, 해상원전 난방열 공급 전환 계획
○ 4월 5일, 러시아 Yuri Trutnev 부총리는 Pevek 지역을 실무 방문하였으며, 금년 말까지 해상원전 Akademik Lomonosov를 통해 Pevek에 위치한 Chukotka 자치구에 난방열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러시아는 2021년 10월까지 Pevek 지역 내 상수도, 하수도 및 난방열 공급 설비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며, 2026년까지 Pevek 항구 내 신규 터미널을 완공하여 해상원전 진출을 위한 북극해 항로를 마련할 계획임
○ Rosatom社는 극지방 및 열대지방에서 활용 가능한 원전을 개발하고자 자사 엔지니어링 부문 Atomenergomash社에서 RITM-200 원자로를 활용한 해상원전의 기술설계를 개발 중이며, 동 설계의 완성은 2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 원문 : Russia’s Pevek to switch to closed heat supply from floating NPP (Baltic Business Daily , ’21. 4.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