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코 하원, 저탄소 법안 표결 재차 연기
○ 2월 19일, 체코 야당은 하원 특별회의에서 저탄소 법안 내 Dukovany 신규원전 입찰과 관련된 국가 안보리스크 및 최대건설비용 규정에 대한 논의 포함과 더불어 동 법안의 표결 연기를 요구한 바 있으며, 그 결과 체코 의회는 표결을 연기하였음
○ 해당 저탄소 법안은 2038년까지 화력발전을 단계적으로 철수하겠다는 내용과 더불어 Dukovany 신규원전 건설과 관련한 전력 구매가격 책정과 관련된 사안을 포함하고 있음
○ 한편, 특별회의 이후 Karel Havlíček 산업무역부 장관은 Milos Zeman 대통령과 3자간 위원회(Tripartite Council)가 신규원전 사업을 신속히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잠재 입찰국을 제외시키지 않아야 경쟁을 통해 입찰 금액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전함
※ 원문 : Tender for Dukovany’s new unit should be launched – Zeman’s team (CTK Business, ’21.2.21)
※ 참조 : Czech lawmakers weigh the geopolitics of building new nuclear reactors (Politico, ’2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