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중국] 카자흐스탄-중국, 핵연료 제조공정 관련 협력
○ Trend News Agency 보도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Kazatomprom社는 자국 내 Ulba Metallurgical 우라늄 처리 공장 부지에 핵연료집합체 제조 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중국 CGNPC社 및 자회사들과 협력 중인 것으로 알려짐
○ Kazatomprom社는 Ulba-FA LLP社*가 운영예정인 핵연료집합체 제조 시설에서 생산한 최초 핵연료집합체를 중국 CGNPC社에 공급**하는 조건 으로 CGNPC社 혹은 당사 자회사들에 Ortalyk LLP社***의 지분 49%를 매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음
* Kazatomprom社의 자회사 및 CGNPC社의 자회사의 합작회사로, 해당 핵연료집합체 제조시설(Ulba-FA)의 운영을 맡을 예정임
** 2020년 12월 경, Ulba-FA LLP社와 CGNPC Uranium Resources Company Limited社는 5년간의 핵연료집합체 공급계약을 맺은 바 있음
*** Kazatomprom社의 자회사로, 카자흐스탄 내 우라늄 광산을 보유하고 있음
- 해당 지분 매각은 2021년 6월 30일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Kazatomprom社 및 CGNPC社와 당사 자회사들은 지분율에 따라 Ortalyk LLP社의 광산에서 채굴한 우라늄을 공급받을 예정임
○ 당초 계획대로라면 해당 제조시설은 2021년 말 경 최초 핵연료집합체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은 2022년 경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원문 : Kazatomprom, China holding talks on construction of fuel assembly division (Trend News Agency,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