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마니아] 프랑스-루마니아, 민간 원자력 분야 협력 위한 의향합의서 서명
○ 10월 26일, 프랑스, 루마니아 양국 총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민간 원자력 분야 협력을 위한 의향합의서(Declaration of Intent)에 서명했으며, 동 의향합의서의 주목적은 전략적 파트너로서 Cernavoda 3, 4호기 건설 및 1호기 현대화 사업에 협력하기 위한 것임
- Ludovic Orban 루마니아 총리의 프랑스 방문은 양국간 전략적 제휴를 위한 정치적 합의(Political Declaration of Strategic Partnership)*에 근간한 전략적 제휴 로드맵(Roadmap on Strategic Partnership) 개정안에 서명하기 위한 것으로, 경제협력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활성화하기 위함임
* 양국은 2009년 처음으로 전략적 제휴 로드맵을 서명했으며, 동 로드맵은 2018년 11월 양국 대통령이 서명한 전략적 제휴를 위한 정치적 합의로 갱신(renew)됨
※ 참고 : PM Orban: Main goal of visit to France - signing Roadmap on Strategic Partnership (Romanian Express, ’20.10.27)
· Orban 루마니아 총리는 개정된 로드맵이 향후 4년간 양국이 경제, 방산, 에너지, 민간 원자력, 인프라, 농업, 통신 및 문화 분야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전함
- 이와 동시에, 루마니아 원자력공사(Nuclearelectrica社)와 프랑스 엔지니어링회사 (Orano社)도 별도의 협약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짐
※ 원문 : France and Romania plan joint work on Cernavoda project (WNN, ’20.10.27)
